20년간 동네 아이들의 입학식과 어르신들의 회갑 사진을 찍던 공간입니다.
이제 사장님은 은퇴하셨고, 이 공간을 빛내줄 새로운 젊은 의지를 찾습니다.
충주호 낚시 포인트와 연계된 '프리미엄 낚시용품 렌탈샵'을 해보고 싶습니다. 단순 판매가 아니라 낚시 초보자들에게 장비를 빌려주고 강습도 하는 동네 아지트로 만들고 싶어요!
옛 사진관의 아늑한 분위기를 살려 '업사이클링 자수 공방'을 운영하고 싶습니다. 어르신들께는 무료로 바느질 수선도 해드리는 정이 넘치는 공간으로 꾸며보겠습니다.
* 등록된 아이디어는 공개되며, LocalFlow가 직접 검토 후 사장님께 전달합니다.